스키마 스위치! 4집앨범 ナユタとフカシギ!

요새 강철의 연금술사를 즐겨 보고있다~
뭐랄까 저번 tv판에비해서 다양해진 스토리구도도 흥미롭고 재밌는게많지만
더불어 강철의 오프닝과 엔딩곡에 괜찮은 곡들이 많기때문에 꼭 보는편이다


이번 스키마 스위치도 이렇게 3기 오프닝곡으로쓰인
골든 타임 러버를 통해 처음알게되었고
특이한 보이스가 너무 이끌려이번 앨범리뷰도 신청하게됐다~

음반소개

Sukima Switch 표지

  1. 01.

    双星プロローグ [Futaboshi Prologue / 쌍성 프롤로그]

  2. 02. 雫
    [Shizuku / 물방울]
  3. 03.
    ゴールデンタイムラバー(album ver.)
  4. 04.

    ムーンライトで行こう [Moon Light De Ikou / 문 라이트로 가자]

  5. 05. 病院にいく
    [Byouin Ni Iku / 병원에 가다]
  6. 06.
    デザイナーズマンション [Designer`s Manshion]
  7. 07.
    8ミリメートル [8mm]
  8. 08. レモネード
    [Lemonade]
  9. 09. SL9
  10. 10.
    虹のレシピ(album ver.) [Niji No Lecipe / 무지개 레시피]
  11. 11. 光る
    [Hikaru / 빛나다]

뭔가 꺾이는듯하면서도 특이한 보이스가 귀에 딱들어오는 스키마스위치의 곡!
활기차면서도 또 잔잔한 보이스에 jpop특유의 시적인 가사가 맛깔스럽다
이번 앨범에서 내가 자주듣는 곡을 뽑아보자면
1,3,6,9번 트랙!


특히 활기찬 곡의 분위기, 남성그룹이란 점, 그리고 최근에 다시 재결합했다는 점은
얼마전에 재결합한 한국의 불독맨션이 떠오르기도한다
서로 은근히 느낌도 비슷하고~

개인적으로는 한국의 뻔하디뻔한 다똑같은 사랑타령에
다똑같은 우는목소리 알앤비에 심각한 경기를 일으키는 사람이라그런지
글쓰면서 스키마스위치같은 가수들이 한국에 많이 없다는점이 많이 슬퍼졌다


스키마스위치의 대표곡중 하나인
전력소년(全力少年)이란 곡을 어디서 본것과같은 제목인거같아
찾아보았더니


수능직전까지 죽어라한 닌텐도ds 일어판 응원단2의 첫번째 스테이지 노래가 바로
스키마스위치의 전력소년이었다
왠지 알던 사람을 만난 반가운느낌??
가사도 들으면 들을수록 힘나는 가사!

마지막으로는 앨범외적부분~

앨범을 사면 앨범에 수록된 곡만큼이나
앨범아트와 내부프린트들을 유심히 살피는편인데
깔끔하면서도 전형적인 일본음악의 느낌이 물씬나는 커버였다
개인적으로 cd에 깔쌈히 그려놓은 그림이 제일 맘에들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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