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구글 텍큐! 더불어 나의 예언가적 기질?


오늘 점검차원에서 서비스중단이 계획대로는 3시간
실제로는 4시간이 되었을때부터 약간 알아봤습니다

구글통합화 과정일 거라고
역시나
로그인 창은 구글틱해져있었고

이메일 주소가 구글 계정과 일치하는 경우
비밀번호는 구글 계정의 비밀번호를 입력하라는 걸보니
통합화가 확실했습니다

저에게 기뻤던건 드디어 Gmail로그인과 텍큐로그인이 일원화된것이었습니다!
따라서 핸드폰인터넷에서 메일로그인과 블로그로그인을 따로 해야했던 저로서는
너무나 편하군요~

알고보니 기존의 텍큐 공식블로그의 스킨도 변화했고
전에 공지했듯이 방명록으로 운영해와 검색기능도 없고
혼란스러웠던 피드백이 포럼으로 확장되었습니다!

-현재 텍큐메인
-블로거 메인

textcube.com의 메인페이지도 베타 딱지를 떼고
티스토리같이 메타블로그화된건 아니지만
구글 ‘블로거’ 같이 초기페이지가 생겼더군요
사실 초기 페이지 구성은 블로거와 흡사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나서 혹시나 궁금해서 봤던건데
한국 구글에 한정되어있긴 하지만
구글의 서비스 목록에 당당히 텍스트큐브가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왼쪽이 실제 서비스로 등록된 모습, 오른쪽이 제가 그냥 대충 만들어봤던 모습

저의 예언(?)이 들어맞는 순간!
비롯 텍스트큐브닷컴이 아니라 그냥 텍스트큐브이었고
당연히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중 순서가 첫번째는 아닌게 아쉽긴 했습니다 ㅎ

대충 휘갈겨 쓴 서비스 소개멘트도
‘소통’이란 키워드를 적중(?)시켰군요!

PS
블로그 로그인하면
곧바로 텍큐 메인페이지로 나오는것 좀…
로그인을 블로그내에서 했으면 로그인후 블로그내로 돌아가야하는게
인지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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