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티스토리 발표세션정리!, Part 4 of 5

마지막 발표세션으로
티스토리팀의 프리젠테이션이 있었습니다

산새교 교주로 유명하신 신성영분의 발표

오늘과 같이 태터캠프에 참여하면서
티스토리가 태터계열과 지속적으로 교류를 하고 있는 이유는?
특별히 이율적인 이유가 있던것이 아니라
티스토리의 기반이 바로 태터툴즈로 부터 왔기때문이다

티스토리에 대한 전망

변화의 필요하다

티스토리가 현실에 안주하고 있다는 의견이 있다
무엇보다도 일단 현 트렌드 반영이 필요한듯 싶다
다양한 유저층으로 부터 의견을 듣고있고
이대로 멈추면 안된다는 생각을 가졌다

구체적인 변화의 구상

모바일 티스토리
아이폰으로 대표되는모바일 트렌드를 반영하여
변화의 첫단추로 모바일 버전의 티스토리가 나왔다

지오태그의 재가용

지역태그의 활용이 95%의 유저들은 쓰지도 않고
그나마 지역태그를 쓰는 5%의 유저들조차
‘안드로메다’로 지역태그를 쓸 정도로 활용의 질조차 높질않다

뿐만 아니라 활용의 어려움도 있다
구체적인 장소(Place)가 아니라 지역(Area)만 지정이 가능하여
포스팅에 보탬이 되지 못하기도 했다

따라서 지역태그의 지정 범위를
지역보다 구체적이고 정확한 건물 장소를 지정가능케하여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7-8월에 적용예정이고 업데이트와 더불어
이벤트도 준비중이니 기대해달라

VA250

한마디로 티스토리의 애드샌스이고
기업단위로 우선 적용될것이다
일반 유저들에게도장기간의 플랜을 두고제공될것이다

그외의비전과 고민들
플러그인
느린 업데이트로 그동안 불만이 많았다
서비스 안정화때문에 늦어졌다
개발팀에서는 유저참여쪽으로 고민중에 있다


스킨
티스토리의 복잡한구조로 개발이 어려워
새로운 스킨의 추가가 느려지고있다
일단 현재 20종이상의 스킨이 업데이트 준비중에있고
이와 더불어 침체된 스킨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유저참여의 판을 넓히려고한다
공개 유저스킨공모가 8월달에 예정중에 있다
적절한 보답(?)이 기다리고 있으니 참여바란다


외부로의 오픈
요새의 웹트랜드중 하나인 개방에 맞추어
티스토리 역시 개방을 염두에 두고있다
더불어 독단적인 공개로 전락하지 않기위해 노력할것이다

개방에 있어다른서비스와의 연계에
표준화의 필요하다고 본다
표준화를 위한 여러분의 참여를 바랍니다

PS
이놈의 게으르니즘 귀차니즘으로
어떻게 된 후기가 이벤트 이후 1주일이 지나서 나오는지
아직도 저를 이해하지 못하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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