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의 지름


오랜기간동안 거의 방치하다 싶었던 올블릿의 수익금이 다시한번
수익금 인출의 최저한계인 3만원을 넘어서 이번에는
용돈삼아 받아보기로 결정!
(저번에는 해피빈으로 기부했었지만)

그래서 이 꽁돈으로 뭐할까 하다가 전에 봤었던
지갑을 사기로 해서 지갑사고 남는돈은 옷사는데 좀 보탰다


요새 트렌드가 비비드컬러인지 비비디 컬러인지는 몰라도
원래부터 이런 약간은 다채로운 컬러를 좋아하는 성격


아 나의 안습 민증사진
나와의 괴리감도 괴리감일 뿐더러 나도 인정할수밖에없는
완전히 현상수배범틱한 포스;;

이 지갑의 문제는 재질이 비니루인것 보다도 내부가 투명해서
돈이 없으면 바로확인이 된다는 것에다가
저 민증사진을 보이니 뭐 물건살때마다 부담스럽네요
(물론 뒤집어 놓으면 되지만 투명해서 돈꺼낼대마다 나의 얼굴이 날 맞이해줘요)

뒷면과 함께 보이는
남아도는 박카스~

이외에도 10종류가 넘게 있었는데
역시 난 내가 고른게 최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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