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간의 나의 시간을 불태운 결과

해킨토시(원래 맥 os는 친절히 맥에서 밖에 안돌아감)를 설치해보았습니다

메인보드 이엠텍에서 나온 저가형 모델을 써본게 화근이었습니다

한마디로 ‘뒤지는’줄 알았습니다

예전에 해킨토시에 대한 글을 읽고 쫄아서 안하다가

은근히 넘쳐나는 시간을 한번 낭비해보고자 1주일 전쯤 도전

당시엔 커널이든 뭐든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

맥용 하드포멧이 있었는지도 모르고 뻘짓만 한잠헤메다가


온갖 부팅짓에

재설치만 30여번끝에 설치에 대한 개념은 통달했으나

최초 부팅시 모니터 신호가 나가며 부팅이 안되는 현상이 발생

그래픽 내장으로 돌리기 작동은 가능

랜 잡고 사운드잡고 이젠 원래 그래픽카드 잡는것만 남았는데

역시 그래픽도 싼걸쓴게 화근이었군요

그런데 리얼맥 쓰면 얼마나 허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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