괘씸한 지하철 보관함 요금


얼마전에 지하철에서 내려
잠깐만 어디좀 들릴려고 하다가
가방이 좀 많이 무거워서

보통 지하철역사내에있는 유료 보관함에
가벼운지갑속에서 ‘거금‘ 1000원을 넣고
가방을 맡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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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쯤 후 다시와서 가방을 찾으려고
찾음 버튼을 누르니
추가요금 1000원을 넣어달라는 기계
겨우 2시간갖고 1000원씩이나 받나해서
어쨌든 가방갖고는 가야되니
일단 돈은 넣고 왜 이놈이 2시간 갖고 추가요금을 받나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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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폰카로 찍어서 잘 보이지도 않는 규정에따르면
12시이후에는 추가요금 적용
10시 50분쯤 가방을 맡기고
1시다되어서 와보니 추가요금이 적용;;;
아 젠장
저 놈의 기계에 시간제요금을 적용시키지는 못하는 것인가;;
최소한 추가요금에 관해서 크게라도 써놓지
아니면 추가요금 시간을 아예 새벽으로 해놓던가

덕분에 내 즐거운 야식, 삼각김밥은 저 너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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