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생들이여,2009년이 기쁘리라
Story/그냥 팁 : 2009/01/01 07:37

2009년 1월 1일 0시
미성년자 술 담배 판매금지가 해제된다
(물론 성인인증은 생일부터다)
하지만 그리 기뻐할 이유도 없을거다
그대들의 얼굴은
이미 성자의 얼굴이기에
새삼스레 새해가되었다고 뭐가 달라지냐말이지 ㅋㅋ
Trackback Address ::
트랙백 주소 :: http://januaryface.net/94/trackback/












좋지도 않은 담배 뭐하려구요 ^^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 것이 인간의 습성이긴 하지만서도.. ㅋㅋㅋ
꼭 하지말라고하면 헤대죠 ㅋㅋ
저는 예상외(?)로 담배는 피지도 않고 술도 절주하는편이라죠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 놀라운건 90년대생들보다 91년생둘이 더 삭은 ㅋㅋ
헤헤; 전 2년후인가요..
2년밖에 안남으셨네요 ㅎㅎ
그런데 19세 제한보단 역시 14세제한이 더 많은듯합니다~
지금 별 해방감이 없어요ㅎ
2009년이 기쁘긴 하지만
담배랑 술 제한이 풀리는건
기분이 이상하게도 좋지는 않아요 (...)
늙어간다는 징후이니 말이죠ㅎ
90년생들의 는 안보고 술담배 연령제한이 없어진다는줄알고 헐 이게뭐야 명박정부가 또 일을저질렀나 이랬네요 ㅋㅋㅋ
MB 정부입장에선 '경제활성화'를 위해
연령제한폐지라는 매우 타당한 법개정을 할 가능성도 많습니다!
저는 90년생이 아니니 패스일까요 흐음[...]
90년생들은 네이년 검색창에 '90년생 술 담배'를 치기 바쁠정도로
관심이 많은듯합니다 ㅎㅎ
난 멀었어요
그나저나 님 담배피시나요?!
저의 친구들과는 달리 금연하는
나름 바람직한(?) 행태를 보이고 있답니다
담배 냄새 정말 싫던데 말이빈다;
길거리 담배 정말 꼴불견인듯하빈다
3년 후면 하겠지만.. 술/담배는 죽어도 안합니다.
장수의 지름길입니다^^
별 관심이 없었던 사람도 군대에서 아주 유혹적이라더랩니다.
뿐만 아니라 군대에서는 비누의 유혹도 도사리는 곳!
저는 어차피 술담배 안하니 ㅎㅎ,
그것보다 군대 소환 크리 ㅋㅋㅋㅋㅋ
신검받으라고 안내장 오지 않았나여 ㅋㅋㅋ
생일 지나면 오는것 아닌가요? ㅎ
곧 생일이긴한데 등본주소지가 딴데라 저에겐 오진않을듯합니다~
전 제 병때문이기도 하고 원래 담배 싫은 -_-;
길거리에서도 일부러 피하죠...ㅇㅅㅇ
그렇지만, 술은 집에서 와인 몇잔 홀짝이는 정도?
아, 난 빠른 91이라 술집 못가지...
(그래도 기뻐요... 이상하게 전 나이먹는게 싫더라고요 ㅇㅅㅇ...)
빠른 자들(1월생,저도 역시)은 뭔가 좋습니다
나이를 필요할떄 이랬다 저랬다
이제 도키도키 하면서 맥주 몇캔 사러가는 재미도 사라지겠군
뚫는 재미의 종말!
풋...
훗...
ㅋㅋ 저도 90년생인데.. ㅋ 1월1일 되자마자 편의점 ㄱㄱ싱 신분증 보여드리고 바로 구매 ㅋ 오늘도 술 샀다는 ㅎㅎ
법을 완벽히 준수하는 성인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