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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의 포스트




아.... 드디어 고질적인 병이 다시 발병...


원래 오늘 가기로 했던 태터캠프
오후 2시부터 시작이었는데

일어나보니 1시 반;;
자가용을 이용한다는 가정을 해도
30분만에 이루어질수 없는 거리

어쩐지 꿈이 너무 길다했더니
분명 9시에 깼었는데 다시 자버린덕분에 놓치게된


결국 취소밖에는 길이
기념품을 원했는데




이게다 어제 새벽에 죽어라 카온에 빠졌던게 문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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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el 2008/12/07 10:13 답글수정삭제

    헙 지못미 ㅠㅠ,,

  2. 회색웃음 2008/12/10 20:37 답글수정삭제

    이궁.. 토닥 토닥~
    그런 모임에 가면 기념품도 주나보네요?? ^.^

  3. Kloiahack 2008/12/11 01:07 답글수정삭제

    ㅠㅠ 저도 신청 할것을 그랬어요...
    길이길이 후회할 짓을 했네요.. 그래도 늦게 가도 되던데요? ㅎ

  4. 디파일러 2008/12/11 11:43 답글수정삭제

    흑. 외국에선 안열어 주나. 쳇

  5. 흰돌고래 2009/07/06 09:30 답글수정삭제

    데자뷰 포스팅이.. ㄷㄷ
    재밌어요 ㅠ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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