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텍스트큐브의 관리자 페이지를 기웃거리다가
태터캠프 행사 공지를 보았다
흠
징그럽게 넘쳐나는 시간을 한번 낭비(?)하러가볼까하고는
참석 신청을 하려고 했는데
벌써 100명이 꽉찬상황
그래서 좌절하고 그냥 별 기대없이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살포시 걸쳐놓았는데
대기자명단 15위에서
참석자명단 106위로 입성
결국 내일
내일 홍대로 ㄱㄱㄱ
..근데 가면 뭐하는 거지














가면 뭐했을라나요ㅎ
티스토리쪽에서는 프로토스라는 블로그운영체제를
선보인줄 압니다
늦잠잔게 더욱 원망스러워지는 발표회라고 전해집니다

제 6회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태터네트워크재단, 다음커뮤니케이션의 티스토리, 구글코리아의 텍스트큐브닷컴에서 모두 나와 2008년에 한 일과 2009년에 할 일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설치형 텍스트큐브, 티스토리, 텍스트큐브닷컴을 모두 사용 중인 저로서는 모두 귀 쫑긋 세우고 들을만한 내용이었습니다. 사실 태터캠프는 PR을 담당하는 제가 쉽게 이해하기엔 어려운 기술 용어들이 꽤 많이 등장하는 모임입니다. TNF에서는 언제나 조금은 더 쉬운 모임을 만..

태터캠프 후기는 Lunamoth 님의 '후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update: 더 많은 사진은 Miriya 님의 post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