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 수시....
고4일기 : 2008/09/12 19:21

이번주 내내 한창 수시의 계절이었다
지원할 대학교를 갖고 선생과 학부모
학부모와 학생과에 실랑이가 심심치 않게보이고
이미 넣은 애들은 본인은 그렇다고 생각안하겠지만
은근히 공부안하는게 눈에 보인다
하긴 학교서도 수업도 제대로 안되고
분위기않좋아서 그냥 조퇴할정도?
나의 경우 내신을 GG쳐놓은지라 수시때
별로 할것도 많이 없지만 은근히 분위기에 휩쓸린다
오눌도 이렇게 더운데 이날씨가 추워지는 순간하면 수능이니 정말 금방이다
어쨌든 수시 붙고도 최저학력기준에 미달돼 떨어지는 애들이
반이나 되는 학교도 있으니 정말 방심은 금물이다
-By ipod touch Blog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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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는 대박의꿈
저에겐 안전빵일뿐~
역시 대학은 정시로 가는 맛(?)이죠~~
수시.
저에게는 아픈기억.
그래도 뭐 지난일은 지난일이니깐요^^
으아아아악 이것이 수시라니
This is Sushi!
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흨, 여기는 지랄구입니다...
지랄구에서 대학가려면 수시밖에 없어요 ㅠ.ㅠ
정시로 가는사람 거의 없어요--;(일명 하늘)
그래도 지랄구일까지야^^;;
ㅋㅋㅋ 그뜻이 아닙니다 ㅋㅋ
중랑구의 모음을 따면 ㅈㄹ구가 됩니다. 근데 ㅈㄹ은 욕이죠 ㅋㅋ
그래서 지랄구로 표현합니다.
참고로 상봉중학교라는곳이있는데, 모음만 따면 ㅅㅂ이죠 ㅋㅋ
ㅅㅂ은 X발의 욕이죠 ㅋㅋ
좀 욕이 많죠?ㅋ
아 ㅎㅎ 중랑구라고 언뜻 생각은 들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