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인간인 이상
조금이라도 후회할수밖에는 없나보다


특히
애초에 수시를 포기하긴 했지만
선생들과 싸우며 포기했던 점수들이
아까울때가 있다. 특히 지금처럼 수능이 얼마않남았을때 말이다


그래도 부당한 대우에 소신껏 대처한데는
절대로 후회가 없긴 하지만


결국
오늘로 수능까지 D-92






ps 그나저나 아이팟으론 사진은 않올라가는듯
태그 : 고3,수능,학교
  1. Exover 2008/08/13 19:03 답글수정삭제

    수시 포기하셨군요...
    저는 내신이나 수능(모의고사)이나 성적이 극히 평균적이여서 고민중입니다.

    • 1월의가면 2008/08/13 19:18 수정삭제

      저는 유난히 내신이 안나와 1학년때부터
      수능으로 올인하기로 계획했었죠;;
      모의고사랑 내신이랑 등수가 300등차이 컥

      어쨌든 남못보고 우리만 잘보는 수능이되길^^~
      상대평가의 현실이죠 ㅎㅎ

  2. ginu 2008/08/13 19:09 답글수정삭제

    올 겨울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3. [P2] 2008/08/13 20:31 답글수정삭제

    님은 반드시 가고싶은 대학교 가게되요!

  4. 여담 2008/08/14 11:54 답글수정삭제

    상대평가 좀 우울한 평가방식이죠 ㅠㅠ

  5. 세르엘 2008/08/19 19:16 답글수정삭제

    저도 올겨울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상대평가가 보는 사람에겐 잔혹하지만 생각해보면 절대평가보다는 합리적이긴 하지요 다만 동시에 응시하지 않은 사람들 간격에서 합리성이 떨어지지만. 흐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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