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목요일이었던것으로 기억한다
갑자기 메일이 한통와있었는데
텍스트큐브로 초대한다는 메일이었다
그나저나 컴퓨터용 Gmail UI좀 구린듯하다. 아이폰용으로 쓰는게 메일도 제대로 보이는 듯
메일을 본 순간 텍스트큐브가 비공개 베타테스트중이란게
생각났고
갑자기 아무것도 안했는데 날라왔기에
설마 나도 이정도의 인간이 된건가?하고
은근히 좋아하고 있었다(멍청한놈)
텍스트큐브를 알아볼려고갔을떄 겨우 알아챘다
지난 6월에 뉴스레터를 받는답시고 메일을 적어놓은게 화근(?)이었다
그럼 그렇지! 라는 느낌과 함께 은은히 쓸쓸함을 느낄때쯤
이번기회에 텍스트큐브로 옮겨볼까라는 생각이 스치면서
그냥 왠지 기분이 좋아졌다

텍스트큐브로 이사가볼까라고 생각했던게 이 글쓰기 바로 몇시간전
도메인 네임서버 옮기고 뭐하고 하는데 블로그 처음 만들때와는 비교할수도 없는
스피드(초기설정할때 3일, 이번 이사준비 10분)로 결국 옮기고 말았다

왠지 모를 새기분으로 좋아하고 있었는데
한가지 뒷통수를 때리는 안타까운 점이 있었는데
스킨편집이 안된다는데 게다가 스킨추가도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내가 받은 초대장이 2차 초대장이라는 건데
2차때는 위젯에 html소스를 넣어서 사이드바에 배너라도 넣는데
1차때는 그마저도 안되었건것 같다
그런데 파비콘 변경은 나만 안되는 건가?
어쨌든
텍스트큡으님들
빨리 업뎃 ㄱㄱ
갑자기 메일이 한통와있었는데
텍스트큐브로 초대한다는 메일이었다

메일을 본 순간 텍스트큐브가 비공개 베타테스트중이란게
생각났고
갑자기 아무것도 안했는데 날라왔기에
설마 나도 이정도의 인간이 된건가?하고
은근히 좋아하고 있었다(멍청한놈)

지난 6월에 뉴스레터를 받는답시고 메일을 적어놓은게 화근(?)이었다
그럼 그렇지! 라는 느낌과 함께 은은히 쓸쓸함을 느낄때쯤
이번기회에 텍스트큐브로 옮겨볼까라는 생각이 스치면서
그냥 왠지 기분이 좋아졌다

텍스트큐브로 이사가볼까라고 생각했던게 이 글쓰기 바로 몇시간전
도메인 네임서버 옮기고 뭐하고 하는데 블로그 처음 만들때와는 비교할수도 없는
스피드(초기설정할때 3일, 이번 이사준비 10분)로 결국 옮기고 말았다

왠지 모를 새기분으로 좋아하고 있었는데
한가지 뒷통수를 때리는 안타까운 점이 있었는데
스킨편집이 안된다는데 게다가 스킨추가도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내가 받은 초대장이 2차 초대장이라는 건데
2차때는 위젯에 html소스를 넣어서 사이드바에 배너라도 넣는데
1차때는 그마저도 안되었건것 같다
그런데 파비콘 변경은 나만 안되는 건가?
어쨌든
텍스트큡으님들
빨리 업뎃 ㄱ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