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늦은 제7회 태터캠프 습격보고, Part 1 of 5
TEXTCUBE/텍큐닷컴 이야기 : 2009/07/21 00:24
때는 7월 18일,,
본인에게 어울리지 않는 스케쥴을 강행하기로 결정한 순간이었다
6시 기상
7시까지 준비완료
8시까지 학원 도착
오후 1시까지 자습
오후2시부터 6시까지 태터캠프참가
7시까지 학원도착후 10시까지 자습
이라는 고3때도 시도해보지않은 그리고 앞으로 시도하지도 않을 강행군이었다
8시도착후 11시30분까지 취침한건 약간의 오차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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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텍큐닷컴 BoF, 질문 및 건의 정리!, Part 5 of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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쨌든 정신차려보니
벌써 강남파이난스센터
이미 이곳의 지형지물과 산새는
저번 답사를 통하여 익히 알고 있던 곳이라
초고속으로 구글 지사로 침투해 들어갔다
1시30분도착,,,
예상대로 목표지(?)인 카페테리아가 집결지였고
그곳에서 난

간식보급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점을 확인하였다
창가쪽 두번째 google의 'o'에 은닉해 있는 나님
급우울해하며 2시가 되었고
쨌든 태터캠프발표회를 시작하기위해
집현전실로 다시모여든 사람들
난 맨앞쪽에 자리를 잡았는데
옆에는 502is님과 함께하여서 외롭지 않았다
그리고 좀 있다가는 회색웃음님과도 인사를 나누었다~
충격과 공포의 아이스브레이킹
예상치 못한 변수가 하나있었으니
그거슨 충격의 전원 자기소개!
바로 아이스브레이킹인것이었다
하필이면 첫 줄이었던 탓인지
마이크 바톤은 빨리도 왔고
'1월의가면'이라는 닉네임이 개념어가 아니라는 판단하에
대충 이름과 학원땡땡이 치고 나왔다라는 웃음기 없는 멘트로 빨리 끝내고 말았다
저번 6회 태터캠프때 빠지지만 않았더라도 이런 비극을 막을수 있었을터인데 ㅜㅜ
8회 태터캠프때에는 큰웃음을 노리겠다
무려 50여분의 아이스브레이킹에
와이프님과 노는것보다 좋아서 오신분
장거리 연애의 방법으로 오신분 등등
재밌는 소개가 많아 더욱더 마음이 슬퍼졌다
그리고 발표회가 시작되자
나의 아이팟터치와 나는 한몸이 되어 싱크로율을 한껏높이며
급필기를 시작~
(자세한 내용정리는 연관글에서)
일단 전체적인 느낌은
마이크로 블로깅에 위기를 느끼는 블로그랄까....
두번째 세션인
구글의 발표세션이 시작되기전 희소식이 하나들려왔는데
바로 과자를 재충전했으니 맘껏먹으시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나자 곧바로
중간중간 쉬는 시간에 과자 약탈하는 장면이 곳곳에서 포착되었다(본인 포함)
출처-시킨님 블로그
급우울해하며 2시가 되었고
쨌든 태터캠프발표회를 시작하기위해
집현전실로 다시모여든 사람들
난 맨앞쪽에 자리를 잡았는데
옆에는 502is님과 함께하여서 외롭지 않았다
그리고 좀 있다가는 회색웃음님과도 인사를 나누었다~
충격과 공포의 아이스브레이킹
예상치 못한 변수가 하나있었으니
그거슨 충격의 전원 자기소개!
바로 아이스브레이킹인것이었다
하필이면 첫 줄이었던 탓인지
마이크 바톤은 빨리도 왔고
'1월의가면'이라는 닉네임이 개념어가 아니라는 판단하에
대충 이름과 학원땡땡이 치고 나왔다라는 웃음기 없는 멘트로 빨리 끝내고 말았다
저번 6회 태터캠프때 빠지지만 않았더라도 이런 비극을 막을수 있었을터인데 ㅜㅜ
8회 태터캠프때에는 큰웃음을 노리겠다
무려 50여분의 아이스브레이킹에
와이프님과 노는것보다 좋아서 오신분
장거리 연애의 방법으로 오신분 등등
재밌는 소개가 많아 더욱더 마음이 슬퍼졌다
그리고 발표회가 시작되자
나의 아이팟터치와 나는 한몸이 되어 싱크로율을 한껏높이며
급필기를 시작~
(자세한 내용정리는 연관글에서)
일단 전체적인 느낌은
마이크로 블로깅에 위기를 느끼는 블로그랄까....
두번째 세션인
구글의 발표세션이 시작되기전 희소식이 하나들려왔는데
바로 과자를 재충전했으니 맘껏먹으시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나자 곧바로
중간중간 쉬는 시간에 과자 약탈하는 장면이 곳곳에서 포착되었다(본인 포함)
출처-시킨님 블로그






출처-502is님 블로그
세 세션,
설치형 텍큐, 구글 텍큐닷컴, 샨새교(tistory)의 발표가 끝나고 나니
드디어 BoF시간이 찾아왔다
일종의 소규모 주제토론의 장으로
나의 경우 당연히
포스팅을 풍요롭게 하려는 음흉한 마음에
구글 텍스트큐브 건의 및 질문을 주제로 선택하였다
구글의 노정석님께 질문과 피드백으로
덕분에 기존에 몰랐던 부분을 깨닫게됬던 계기가 됐고
텍큐 블로그 피드백란의 한계를 뛰어넘는 오프라인 피드백의 쾌감을 느끼었다
일정이 늦어져서 BoF시간이 아쉽게 줄어들어
끝나버리고
상품 이벤트가 벌어졌으나
가위바위보의 신이 나를 이틀전에 버린 관계로
1차예선에서 한번에 몰락
출처-502is님 블로그
본인은 본인의 승부가 아니라면
냉정한 관찰자적 기질이 드러나는
도시남자이기에 사진을 찍지 못(안) 하였습니다
마지막 클로징때
단체로 사진을 찍었는데
502is님과 나님은
뛰어난 위치사수로 센터자리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내었으나
난 그래도 슬프었다
하필이면 엉거주춤 애매하게 서있던 첫번째 사진만 올려주다니 ㅜㅜ
그나마 쾌활하게 손드리내밀던 사진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말았다
PS
이번엔 몇몇분들을 알아볼수있어서 좋았다
일단 같이 계속 계셨던 502is님도 그러했고
같이 발표회를 들었던 회색웃음님
쉬는쉬간때 알아뵌 studioEgo님(개인적으로 명함이 맘에듭니다+_+)
BoF때 뵙는데 인사는 못드린 궁시렁님
(모범적 아이스브레이킹이었습니다, 3차 이벤트를 위한 포석!)
그리고 상품 타가신 EarlyAdopter님~
PS2
내일(절대시간 7/21 화요일)은
저의 8월달의 용돈을 결정지을
그 중요도가 수능에 맞먹는 학원 월례고사가 있는 날입니다
따라서
총 5부작의 포스트로 블로그 개설이후
최다 포스팅 계획 및
일일 최대 포스팅 갯수(무려 2개라는 기록)를 뛰어넘을
올해 최대의 프로젝트는
시험끝나고 내일 완성될듯합니다 ㅜㅜ
PS3(7월 23일 추가)
다음 기념품세트 초대박이군요!
이미 가난한 난민 재주생 동지에게 상당수가
기부(약탈)했으나 특히 거치대는 대박입니다~
쾌적한 터치라이프를 위한 필수품입니다~
여행가방하고 내용물도 쓸모가 많아 거의 다 쓰고 있습니다 ㅎㅎ
TEXTCUBE/텍큐닷컴 이야기 :
2009/07/21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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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가면의 생각
Tracked from janface's me2DAY 2009/07/21 00:25때늦은 제7회 태터캠프 습격보고, Part 1 of 5 때는 7월 18일,, 본인에게 어울리지 않는 스케쥴을 강행하기로 결정한 순간이었다 6시 기상 7시까지 준비완료 8시까지 학원 도착 오후 1시까지 자습 오후2시부터 6시까지 태터캠프참가 7시까지 학원도착후 10시..
'간식보급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점을 확인하였다' 절대 공감!!! ㅎㅎㅎ
에스프레소만 나오는 커피 머신에 거듭 좌절. 간담회 때는 이렇지 않았는데... 그래서 일부러 커피 안 먹고 왔는데... oTL
그 모습을 뒤에서 뒷짐지고 지켜보았.... ㅋㅋㅋ
진짜 간담회때와 상당히 비교된것같아요 ㅎㅎ
근데 에스프레소 머신도 있었군요~
제가 노안이라 못본듯~_~
좋은 경험을 하신 듯 하여 부럽습니다..^^
부러우면 발이라도 담그라고 투덜거리는 1人 (후다닥~)
뭐~ 족욕까지 할...^^;;
태터캠프말고도 간담회도 많으니 담번엔
꼭 참가하세요~ㅎㅎ
아주 잠꽌이지만, 주인장을 첫눈에 알아볼 수 있었... 아니 아니.. 반가웠습미다~ ^^; 다음번엔 좀 더 많은 대화를 나눴으면 좋겠어효~~~ ^^
한번에 알아보셨다니 다행입니다ㅎㅎ
다음번엔 좀 더 얘기나눠요~~ㅎㅎ
아 단체사진....ㅠㅠ 저 어색한 증명사진 포즈 어쩔...ㅠㅠ
아 후회막심ㅜㅜ
8회때를 위해 창의적인 포즈를 연구해보아요~
제 7회 태터캠프
Tracked from 생각과 개발 2009/07/21 09:39내 기억에... 태터캠프는 4회부터 참석했으니, 이번에 4번째 참석이다. 이번 태터캠프는 그 어느때보다 진지했고,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던 것같다. 시작하기 전에는, 이미 성장해서 각자의 길을 가는 3 형제처럼 이제 기능면에서도 많은 차이가 생기기 시작한 범태터 계열 3가지의 개발자들과 그 서비스의 어느 한두가지만을 쓰는 사용자들간에는 공통의 이야기 거리가 부족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혼자했었는데, (장성해서 결혼한 3형제는 서로 이야기할 거리가 거의..
제 7 회 태터캠프 다녀 온 후 (1)
Tracked from The web for everyone 2009/07/21 10:08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큰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태터캠프 사진 더 보기 제 7 회 태터캠프 다녀 온 후 (1) 제 7 회 태터캠프 다녀 온 후 (2) 제 7 회 태터캠프 다녀 온 후 (3) 제 7 회 태터캠프 다녀 온 후 (4) 제 7 회 태터캠프 다녀 온 후 (5) 이번 제 7회 태터캠프에 다녀 왔습니다. Google 저는 자원봉사를 신청해서 1시간 일찍 도착했답니다. 일단 집현전의 자리 셋팅을 하고, 입구에서 오시는분들 맞이하면서 인증확인을..
마지막 단체사진에서 작은인장님 포즈가 굿인데요. 혼자 누우시다니... ㅎㅎㅎ.
정말 모범적 자태였지말입니다 ㅎㅎ
참여하신 분들이 훨씬 많아졌군요~ 너무 많아 정신이 없을 정도군요ㅎㅎ
하긴 120명이면 적은 숫자(?)가 아니죠 ㅎㅎ
이거슨 적절하게 좋은 여행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슨 적절한 칭찬 립흘!
적절한 후기닷!!!
적절한 리플!!
쿨럭...참석 못한게 한이 되는군요.....
+구글 아이스 브레이킹.....그 수준은 익히 압니다....(?!)
다음에 꼭 오세요 ㅎㅎ
그정도로 유명한 수준이었던가요 ㄷㄷ
재밌었겠네요.
네 ㅎㅎ 감사합니다~
아아..........정말 재미있었겠네요 ㅠ.ㅠ
구경잘하고 갑니다. 아 정말 가보고 십엇는데 ㅠ.ㅠ
다음 기회에 꼭 오세요(?)~ ㅎㅎ
왜 트위터에 열광하는가?-2
Tracked from 블로그문화연구소'마실' 2009/07/26 14:39“빨리 빨리”와 트위터 외국인들 보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징 하나를 들라고 하면 대표적인 것이 “빨리 빨리” 문화다. 초고속인터넷속도, 빠른 경제성장, 그리고 유례없이 빨리 진행된 저 출산국가.. 출산장려정책으로 바뀌기 전까지 가족계획을 장려하는 기관과 프로그램이 그대로 있을만큼 우스꽝스러운 상황이 연출되었다. 트위터는 이런 “빨리 빨리”를 어떤 미디어 보다도 실감나게 구현한다. 마치 동네 아파트 산책길에서 동네 호프집에서 실시간 대화하는 내용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