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정확히는 어제 5/20)로서 아이팟 리퍼와 관련된 일련의 쇼가
끝났습니다
후후
그동안 탈도 많았던 리퍼까지의 과정을 생각하면
허탈한 기분마저 드는군요
오늘 또 밤새도록 아이팟동기화 시키느라 또 다크서클생기겠군요!
이때까지 얻은교훈
1.리퍼받을려면 남은 보증기간 몇개월전부터 작정하고 있자!
얼마안남아서 리퍼사유찾으려면 '개'고생
2.쓰기전에는 두가지교훈이 있을거라고 예상하고 썼으나 생각이 안나는 관계로
교훈은 한가지로 생략하기로 하죠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