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큐브닷컴 사용자 간담회를 한다고 합니다 http://blog.textcube.com/56 물론, 저는 참석할수 없지만, 어떤 분들이 참석하나 살펴봤습니다 http://www.onoffmix.com/e/textcube/806 TNC 애정이 넘쳐나는 꼬날님부터.. 중, 고, 대학생분들.. (중고 대학생-_-?) 여러 기업(SK커뮤니케이션즈, KBS인터넷, 플랭클린 플래너...) 직원분들까지.. 하지만, 그중에 눈에 띄는 분이 있어 소개합니다 (이래..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이런 문화는 안 변하네요 ㅎㅎㅎ) 대학 입학하고 나서도 재수학원 동기들(?)끼리 계속 만나는 친구들도 있는 걸요.
흐흐
문화의 수준인건가요 ㅎ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만에 친구가 되는근여.
이틀만엔 배프
삼일짼 웬수가 된다는 말도
노래방과 피시방 뿐만아니라..
점심시간 근처 식당 분식집에는 발 디딜 틈이 없구
술집이 학원 근처에 엄청 많은데, 밤이 되면...
늦은 밤까지 소란피우고 난동부리고..
뭐 피방 노래방, 식당, 술집.. 다 좋은데
조용한 주택가에서 밤 늦게 소란을 피우는건 좀..
(참고로 근처에 큰 재수학원이 있습니다.)
허허
왠지 한이 서려있는 코멘트입니다^^;;
저희쪽은 다행히도 주변에 주택가는 없고
고시촌이랑 상가라서 다행이네요
저희 친가쪽이 노량진 학원가의 중심부던데
그 심정 참으로 공감이 가네요~
으.. 저도 재수를 한번해봤지만... 열심히 해야겠더라구요....-_- 일단 재수해서 들어가면 꿀리지않아야 하니.. 화이팅 입니다!
그렇죠 ^^
재수는 한번이면 족합니다 ㅎㅎ
그런데 요기죠기 눈에 띄는 n+2수생들의 압박이~
텍스트큐브 간담회는 누구 참석할까?
Tracked from Maxim 2009/04/06 18:33텍스트큐브닷컴 사용자 간담회를 한다고 합니다 http://blog.textcube.com/56 물론, 저는 참석할수 없지만, 어떤 분들이 참석하나 살펴봤습니다 http://www.onoffmix.com/e/textcube/806 TNC 애정이 넘쳐나는 꼬날님부터.. 중, 고, 대학생분들.. (중고 대학생-_-?) 여러 기업(SK커뮤니케이션즈, KBS인터넷, 플랭클린 플래너...) 직원분들까지.. 하지만, 그중에 눈에 띄는 분이 있어 소개합니다 (이래..
이틀이면 베프라..;;
지금은 거의 고등학교 동창수준같네요 ㅎ
ㅋㅋㅋ이런도촬쟁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누구게 무섭지?ㅋㅋㅋ
안무섭거든!ㅋ